먼저, 보내는 방법을 정해요
- 허가받은 장례식장에서 화장
마지막 인사부터 화장까지 한 곳에서 해요. 아래에서 순서를 알려드려요.
- 종량제 봉투에 담아 보내기
법으로 허용된 방법이에요 (폐기물관리법). 생활 쓰레기와 같은 방식으로 처리돼요.
- 동물병원에 맡기기
동물병원에서 떠났다면 병원이 처리할 수 있어요.
- 땅에 묻거나 직접 태우기
법으로 금지돼 있어요 (폐기물관리법). 내 땅이어도 과태료 100만원 이하가 부과될 수 있어요.
건조장·수분해장도 법으로 허용된 방법(동물보호법)이지만 수도권에는 아직 없어요 (2026.09 기준)
장례식장을 이용한다면 업체마다 조금씩 달라요
- 1예약하기
대부분 예약제예요. 방문 시간, 픽업 여부, 몸무게에 따른 비용을 확인해요.
- 2장례식장으로 이동
직접 모셔 가거나, 픽업 서비스를 이용해요.
- 3염습
몸을 깨끗이 닦고 단정하게 정리해요.
- 4마지막 인사
추모실에서 아이와 인사를 나눠요. 화장만 하는 곳은 이 과정이 없어요.
- 5화장
개별 화장인지 꼭 확인하세요. 참관할 수 있는 곳도 있어요.
- 6유골 모시기
유골함에 담아 집으로 모시거나, 봉안당에 모셔요.